영화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마동석, 이동휘 주연의 코미디 ‘부라더’가 이틀 연속 흥행 1위에 올랐다.
9일 영진위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부라더’는 8일 하루동안 6만 4,320명의 관객을 불러모아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관객수는 92만 7,578명이다.
‘부라더’는 마동석, 이동휘, 이하늬의 케미가 돋보이는 코미디 영화다. 뼈대 있는 가문의 진상 형제 석봉(마동석)과 주봉(이동휘)이 오로라(이하늬)를 만나 100년간 봉인된 비밀을 밝히는 내용을 그린다.
오랜만에 등장한 코미디 장르가 관객의 마음을 사로 잡았다는 평이다. ‘범죄도시’의 흥행요정 마동석의 코믹연기에 대한기대감도 작용했다.
‘토르:라그나로크’는 6만 1,374명을 동원해 2위를 기록했다. 누적관객수는 376만 5,901명이다.
[사진 제공 = 메가박스]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