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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지상파의 부진 속에 JTBC '한끼줍쇼'의 시청률 독주가 이어지고 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결과 '한끼줍쇼'는 시청률 5.052%(이하 전국유료방송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의 5.523%보다는 소폭 하락한 수치다.
하지만 시청률 5%를 넘어선 수요예능프로그램은 현재 '한끼줍쇼'가 유일하다. 이날 '한끼줍쇼'에는 걸그룹 트와이스 다현과 정연이 밥동무로 나서 한 끼에 도전했다.
한편, 이날 SBS '내 방 안내서'는 시청률 3.3%(지상파는 전국기준)와 2.5%를 기록했다. MBC '라디오스타 스페셜'은 2.8%의 성적을 거뒀다.
[사진 = JTBC 방송화면 캡처]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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