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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모델 겸 배우 배정남이 전 축구 선수 데이비드 베컴과 인증샷을 찍었다.
배정남은 9일 인스타그램에 "베컴행님 느므느므 멋있네예~~최고!! 배씨 가문의 영광!"이라고 적고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배정남은 베컴과 나란히 서 카메라에 얼굴을 비추고 있다. 패셔니스타로 유명한 두 사람답게 멋스러운 스타일링이 눈에 띈다. 배정남은 미소로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한편 베컴은 2013년 은퇴 이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나서고 있다. 배정남은 지난 5월 개봉한 영화 '보안관'에 출연했다.
[사진 = 배정남 인스타그램]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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