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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모델 장윤주, 가수 주윤하가 콘서트를 개최한다.
장윤주와 주윤하는 12월 23, 24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플랫폼-엘에서 '얼론 투게더(Alone Together)'를 개최한다.
최근 미니앨범 '리사(LISA)'를 발매해 한층 성숙해진 멜로디를 뽐낸 장윤주가 중저음의 부드러우면서도 달콤한 보이스의 주윤하와 만나 더 큰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번 콘서트는 두 싱어송라이터의 진지하면서도 웃음 가득한 노래와 이야기로 채워질 예정이라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10일 오후 8시 멜론 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사진 = 에스팀엔터테인먼트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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