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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배우 윤은혜가 케이블채널 tvN '대화가 필요한 개냥'을 통해 국내 복귀에 시동을 건다.
9일 오전 tvN 측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윤은혜가 '대화가 필요한 개냥'에 출연한다"며 "반려견 기쁨이를 잘 키우고 싶은 엄마의 마음으로 출연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윤은혜는 지난해 오래 키운 반려견을 떠나 보냈다. 기쁨이는 최근 가족으로 맞이한 반려견으로 tvN 측은 "새 반려견을 가족으로 맞이하는 과정을 통해 시청자에게 공감과 재미를 드릴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윤은혜는 편성 이동 후 15일 방송분부터 출연한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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