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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새신랑 송중기의 결혼 후 첫 공식 스케줄은 시상식이 될 전망이다.
9일 엠넷 측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송중기와 '2017 MAMA' 호스트 참석을 두고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송중기는 KBS 2TV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호흡을 맞춘 뒤 연인으로 발전한 배우 송혜교와 지난달 31일 백년가약을 맺었다.
올해 9회째를 맞는 '2017 MAMA'는 베트남, 일본, 홍콩 3개 지역에서 개최한다. '공존'을 콘셉트로 다양한 문화의 공존과 지역의 교류, 음악적 공감을 목표로 한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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