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마이데일리 = 최창환 기자] ‘판타지볼’ 제작사 아이스라이트가 판볼걸 안혜령과 게임을 즐기고, 프로농구도 함께 직관할 수 있는 이벤트를 준비했다.
국내 최초 정통 농구 판타지 게임인 ‘판타지볼’이 2017년 KBL 드래프트 추첨자로 활약한 판타지볼 리포터 판볼걸 안혜령과 함께 농구 관람을 할 수 있는 이벤트인 “우리, 같이 직관갈래?”를 개최한다.
판볼걸과 함께 하는 직관은 오는 12일 3시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리는 서울 SK와 울산 현대모비스가 맞붙는 경기다. 판볼걸 안혜령과 함께 직관할 수 있는 기회는 10일에 열리는 판볼걸 혜령과의 판타지볼 대결에서 승리한 유저에게 주어진다.
판볼걸 안혜령과의 판타지볼 대결은 10일 오전 11시에 판타지볼 게임 내에서 비공개 게임방 ” ♡판볼걸 혜령이랑 같이 직관 할래♡”방에서 이루어진다. 비밀번호는 같은 날 11시 판타지볼 페이스북을 통해 공지되며, 선착순으로 참여한 14명의 유저와 판볼걸이 각자가 구성한 판타지볼 라인업으로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농구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판타지볼’은 유저가 구단주 겸 감독이 돼 온라인에서 실제 프로농구 현역 선수로 구성된 가상의 구단을 매일 운영하는 게임이다.
한편, ‘판타지볼’은 12월 11일 버젼2.0으로 대규모 업그레이드를 앞두고 있으며, 이를 통해 유저들이 한 단계 더 즐겁게 판타지볼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판볼걸 안혜령과 함께하는 직관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판타지볼’ 공식 페이스북 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안혜령. 사진 = 아이스라이트 제공]
최창환 기자 maxwindo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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