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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빅뱅의 지드래곤(29)과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이주연(30)이 또 다시 열애설에 휩싸였다.
최근 한 네티즌은 지드래곤과 이주연이 지난해말 SNS에 올린 사진을 캡처해 올렸다. 이들은 각각 비슷한 장소에서 패러글라이딩을 즐겼다. 또 같은 곳으로 보이는 레스토랑, 리조트 발코니에서 촬영한 듯한 풍경 등이 담겼다.
지난달 말에는 지드래곤과 이주연으로 보이는 두 사람이 다정하게 촬영한 일명 '콰이 동영상'이 확산됐다.
'콰이 동영상'은 유명 영화나 드라마의 명장면을 립싱크하는 스마트폰 어플로, 최근 연예인 사이에서 큰 인기다.
해당 영상에는 지드래곤과 이주연으로 추정되는 두 사람이 친근하게 립싱크를 선보이며 장난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열애설을 불러 일으켰다.
당시 이주연 소속사는 "본인 확인 결과, 두 사람은 친구 사이"라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YG 측은 명확한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사진 = 마이데일리 DB]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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