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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성진 기자] 배우 이재황, 김해인, 신다은, 서도영(왼쪽부터)이 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본사에서 진행된 MBC 아침드라마 '역류'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역류'는 사랑하는 사람과 필요한 사람이 엇갈린 인물들이 복수와 욕망을 위해 벌이는 위태로운 싸움을 그린 드라마로 오는 13일 첫 방송된다.
김성진 기자 ksjksj0829@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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