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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서울메이트'의 예고편이 공개됐다.
오는 11일 오후 6시 첫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올리브 '서울메이트'의 예고편에서는 호스트 김숙과 이기우의 게스트하우스 모습을 엿볼 수 있다. 이들의 개성넘치는 홈셰어링이 웃음을 자아낸다.
먼저 프랑스에서 온 두 명의 여자 게스트를 맞이하게 된 김숙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직업이 뭐냐"고 묻는 게스트의 질문에 당당하게 "모델"이라고 답하는 모습이 포인트. 이어 "가수"라고 말하며 언니쓰의 '맞지' 춤을 직접 선보이는 모습에서는 나름 가수다운 포스가 드러나 눈길을 끈다.
이어 이기우는 멕시코에서 온 두 명의 훈남 게스트를 맞이한다. 이기우에 못지 않은 근육으로 여성 시청자들의 환호를 자아낼 예정이다. 직접 게스트들을 픽업하는 과정에서 '형님' 문화를 알려주는 이기우의 모습이 남성적인 매력이 가득할 이기우의 게스트하우스를 예상케 한다.
한편 '서울메이트'는 오는 11일 오후 6시 올리브, tvN 동시 첫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 = 올리브 제공]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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