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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영화 '저스티스 리그'(감독 잭 스나이더 배급 워너브러더스 코리아)의 등급이 확정되었다. 12세 이상 관람가이며, 상영 시간은 119분이다.
'저스티스 리그'의 상영 시간은 119분 53초이다. 또한 심의 결과 12세 관람가로 등급을 받아 성인은 물론 10대, 그리고 가족 등 더욱 넓은 관객층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개봉을 앞두고 영화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다양한 이슈로 회자되고 있다.
9일 오후부터 본격적으로 예매가 시작되어 치열한 예매 전쟁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개봉을 기념해 전국 멀티플렉스 3사에서는 '저스티스 리그' 오리지널 포스터를 선착순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되어 개봉 당일부터 많은 관객들이 극장을 찾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저스티스 리그'는 DC의 히어로 군단이 모여 공동의 적에게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 초대형 액션 블록버스터이다. 인류의 수호자인 슈퍼맨이 사라진 틈을 노리고 막강한 힘을 지닌 마더박스를 차지하기 위해 빌런 스테픈울프가 악마군단을 이끌고 지구에 오고, 이를 막기 위해 배트맨은 원더 우먼과 아쿠아맨, 사이보그, 플래시를 모아 지구의 운명을 건 전투를 벌인다.
한편 '저스티스 리그'는 15일 오후 3시 2D, 애트모스 2D, 3D, IMAX 3D, 4DX 등 다양한 포맷으로 개봉한다.
[사진 = 워너브러더스 코리아 제공]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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