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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엠카운트다운' 트와이스가 1위를 차지했다.
9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 '엠카운트다운' 548회에는 JBJ와 트와이스의 1위 트로피 대결이 그려졌다.
JBJ와 트와이스의 대결에서 트와이스가 11월 둘째주 1위를 차지했다. 지효는 "많은 분들이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 오늘 모모가 생일인데 이렇게 좋은 상을 주셔서 진짜 감사하다"라며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트와이스 멤버들은 "감사하다"라며 팬들을 향해 환한 미소를 지었고 소리를 지르며 자축했다.
[사진 = 엠넷 방송 화면 캡처]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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