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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프로젝트S: 악마의 재능기부' 신정환이 워너원 굿즈 모으기에 나섰다.
9일 밤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 '프로젝트S: 악마의 재능기부' 8회에는 워너원의 팬 워너블이 되어 굿즈를 받아오는 재능기부에 나선 신정환, 임형준의 모습이 그려졌다.
'굿즈'는 워너원 멤버들이 무대를 할 때 응원을 하는 도구들로, 팬들이 즉흥적으로 나눔 행사를 벌이고 있었다. 신정환은 "RT랑 팔로우를 해야한다. 거기다 인증을 해야한다"라는 말에 당황했고 임형준은 "인증이라는게 같이 사진을 찍어야하는거냐"라고 말했다.
이어 신정환은 "나눔하나 있으면 우리도 나눠줘라"라고 말했고 워너블이 지령을 내린 '박우진'의 굿즈를 외치며 다녔다. 임형준은 강다니엘 굿즈를 모았다.
[사진 = 엠넷 방송 화면 캡처]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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