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47세 늦깎이 아빠’ 이상인이 아들 꽁꽁이(태명)가 태어나는 순간을 첫 공개했다.
9일 밤 방송된 SBS ‘자기야-백년손님’(이하 ‘백년손님’)에서 이상인은 “꽁꽁이(태명)가 생겼을때 때 최초 공개한 곳이 '백년손님'이기 때문에 꽁꽁이가 태어나는 순간도 '백년손님'과 함께해야 한다고 생각했다”고 자원 출연한 이유를 밝혔다.
이후 이상인이 직접 찍은 영상이 공개됐다. 이상인의 아들 서호는 우렁찬 울음소리로 눈길을 끌었다. 이상인은 눈물을 흘리며 “잘 왔다”며 서호를 환영했다. 서호가 촬영 중인 아버지를 향해 눈을 뜨기도.
영상이 공개된 후 이상인은 “울음소리를 듣는 순간 눈물이 쏟아지더라”라고 후일담을 전했다.
[사진 = SBS ‘백년손님’ 방송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