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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메이저리거 류현진(30)과 배지현(30)이 결혼식 날짜를 잡았다.
16일 한 매체는 류현진과 배지현이 내년 1월 5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앞서 지난 9월 배지현 소속사 측은 "류현진 선수와 배지현 아나운서가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이다. 이번 시즌 끝나고 결혼식을 올릴 예정으로 두 사람이 신중하게 고민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류현진은 지난 2006년 한화이글스에 입단 후 '괴물'이라 불리며 활약했다. 2013년 메이저리그에 진출해 LA다저스 소속 선발투수로 5년째 활약 중이다.
배지현 아나운서는 SBS스포츠를 통해 데뷔했으며, 2014년부터 MBC스포츠플러스에서 활동 중이다. 같은 해 코엔스타즈와 전속 계약, 다방면으로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한편 류현진과 배지현은 동종 업계에서 만나 2년여간 열애 중이다.
[사진 = 마틴 킴 인스타그램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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