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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배우 강한나가 유니클로 2017 FW 웜팬츠 바이럴 캠페인의 모델로 발탁됐다고 소속사 판타지오가 21일 밝혔다.
유니클로 2017 FW 웜팬츠의 바이럴 영상에서 강한나는 청순하면서도 세련된 미모를 과시하며 친근한 이미지와 유쾌하고 발랄한 분위기로 소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촬영장에서도 특유의 보조개 미소와 상큼한 에너지로 현장 분위기를 즐겁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강한나는 단편영화와 독립영화로 연기를 시작해 영화 '롤러코스터', '친구2', '순수의 시대', 드라마 '미스코리아', '엄마'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차근차근 입지를 다졌다.
지난해 드라마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에서는 수수한 외모와 180도 반전되는 독기 어린 눈빛과 섬뜩한 표정 연기로 '악녀' 캐릭터를 잘 살렸다는 평을 얻으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오는 12월 11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종합편성채널 JTBC '그냥 사랑하는 사이'에서 카리스마 넘치고 쿨한 건축가 정유진 역에 캐스팅돼 촬영에 한창이다.
[사진 = 판타지오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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