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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가수 배기성이 아내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21일 오후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배기성의 결혼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배기성은 12세 연하 아내에 대해 언급하며 "드레스를 입고 탁 나타났는데, 내가 같이 서면 재혼이라고 생각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면서 "너무 늦게 일찍 태어나 미안하더라. 10년만 늦게 태어났으면 좋았을텐데"라고 했다.
[사진 = SBS '본격연예 한밤' 방송화면 캡처]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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