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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영화 ‘마더’를 찍으며 연인으로 발전한 제니퍼 로렌스(27)와 대런 아로노프스키(48) 감독이 1년만에 결별했다고 22일(현지시간) 엔터테인먼트 투나잇이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달에 헤어졌으며, 우호적인 분위기에서 결별해 현재는 친구 사이로 지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의 공식석상 참석은 지난 11일 LA에서 열린 가버너 어워즈가 마지막이었다. 그 직전에 이미 헤어진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은 지난 9월까지만 해도 좋은 관계를 유지했다. 제니퍼 로렌스는 지난 9월 토론토영화제에서 “대런 아르노프스키는 훌륭하고, 믿을 수 없을만큼 본능적이다”라고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대런 아로노프스키 역시 “제니퍼 로렌스는 한 세대에 한번 나올만한 뛰어난 재능을 갖췄다”라고 평했다.
한편 대런 아르노프스키는 지난달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해 한국팬과 만난 바 있다.
[사진 제공 = AFP/BB NEWS]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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