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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심민현 기자] 그룹 빅뱅 탑과 함께 대마초를 복용해 논란을 일으켰던 가수연습생 한서희가 수험생들을 응원했다.
22일 한서희는 인스타그램에 "수험생들 수능 힘조♥너무 부담갖지마 잘할수있어. 그리고 대학 안나와도 충분히 멋진 삶을 살수있어 그러니까 너무 부담 갖지말고 조바심 갖지말고 침착하게 하자♥아 물론 나는 고졸이야"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을 게재했다.
한편, 한서희는 마약 사건 이외에도 최근 자신의 SNS에 "트랜스젠더는 여성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라는 글을 올렸고, 대표적인 트랜스젠더 연예인 하리수가 한서희를 공개 비판하면서 재차 논란을 일으켰다.
[사진 = 한서희 인스타그램]
심민현 기자 smerge14@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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