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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심민현 기자] 걸그룹 걸스데이 혜리가 비현실적인 얼굴 크기를 자랑했다.
23일 혜리는 인스타그램에 "#투깝스 D-3!!!!!!!!!"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혜리는 MBC 새 월화드라마 '투깝스'에 함께 출연하는 배우 조정석, 김선호, 임세미와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혜리는 인형을 연상시킬 정도의 작은 얼굴과 함께 미모를 뽐내고 있다.
'투깝스'는 27일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사진 = 혜리 인스타그램]
심민현 기자 smerge14@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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