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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이영애가 우즈베키스탄 대통령 내외를 위한 국빈만찬에 초대됐다.
청와대는 24일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문재인 대통령과 악수를 나누는 이영애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은 23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진행된 미르지요예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 환영 국빈만찬 현장에서 촬영된 것이다.
이와 관련 청와대 측은 "이번 국빈만찬의 콘셉트는 한류였다. 우즈베키스탄은 드라마 '대장금', '주몽'이 지상파 방송사에서만 여러 차례 방송할 정도로 한류 콘텐츠가 널리 퍼져있다"며 "'대장금' 주연인 배우 이영애가 만찬에 참석했고, 만찬 메뉴로는 '대장금'에 소개된 '숭채 만두'가 나오기도 했다. 만찬 후 이어진 공연에서는 '주몽'의 OST '하늘이여 제발'와 '대장금'의 OST '오나라'가 공연됐다"고 설명했다.
[사진출처 = 청와대 페이스북]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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