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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신지애(스리본드)가 올 시즌 JLPGA 평균타수 1위를 확정했다.
신지애는 26일 일본 미야자키 컨트리클럽(파72, 6448야드)에서 열린 2017 JLPGA 투어 최종전 리코컵(총상금 1억엔) 최종 4라운드서 버디 4개, 보기 1개로 3언더파 69타를 쳤다. 최종합계 10언더파 278타로 3위를 차지했다.
신지애는 올 시즌 평균타수 70.2920타로 테레사 루(대만, 70.6061타)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또한, 이민영은 1억2643만9365엔으로 상금랭킹 2위를 차지했다. 올 시즌 한국선수들은 JLPGA서 13승을 합작했다.
한편, 한승수는 이날 일본 고치현 쿠로시오 컨트리클럽(파72, 7315야드)에서 열린 JGTO 시즌 최종전 4라운드서 6언더파 66타를 치며 최종합계 13언더파 275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JGTO 생애 첫 승이다.
[신지애. 사진 = AFPBBNEWS]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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