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윤욱재 기자] 국군체육부대 상무 야구단 1차 합격자가 공개됐다.
국군체육부대(상무)는 27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18년 1차 선수선발 서류전형 합격자 명단을 공지했다.
관심을 모은 야구는 29명의 선수가 1차 합격에 성공했다. 이들 중 프로 선수는 27명, 아마추어 선수는 2명으로 나뉘었다.
먼저 투수는 강동호(롯데), 김유영(롯데), 김정빈(SK), 김찬호(SK), 남재현(KIA), 봉민호(SK), 박진태(KIA), 임정호(NC) 등 8명이 1차 합격했다.
포수는 김만수(kt), 나원탁(삼성), 박상언(한화), 이정훈(KIA), 이홍구(SK), 조우형(SK) 등 6명, 내야수는 강승훈(kt), 김민혁(두산), 김웅빈(넥센), 김태연(한화), 문진제(두산), 최정용(KIA), 정주후(kt), 장준원(LG), 황경태(두산), 이재근(kt) 등 10명이 1차 합격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외야수는 김준완(NC), 김재유(롯데), 임병욱(넥센), 김진휘(인하대), 최현성(한양대) 등 아마추어 선수 2명 포함 5명이 1차 합격에 성공했다.
이들은 오는 30일 체력측정 및 신체검사와 인성검사를 실시한다.
[김준완. 사진 = 마이데일리 DB]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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