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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별희 객원기자] 이경규가 인천 4대 얼짱으로 배우 장희진을 비롯해 개그맨 김구라·지상렬·엄경환을 뽑았다.
29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 채널 JTBC '한 끼줍쇼'에서는 배우 채정안과 장희진이 출연해 '송도 국제도시 편'을 꾸몄다.
이날 강호동은 장희진에 "송도 사냐"라고 물었고, 장희진은 "인천 출신이다"라고 답했다.
이에 이경규는 "장희진이 인천 얼짱 출신이다"라며 "인천 하면 얼짱이 김구라, 장희진, 지상렬, 염경환이다. 이렇게 4대 얼짱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경규는 장희진에 "제물포 고등학교 나오지 않았냐"라고 물었고, 강호동은 이경규에 "거기 남고다"라고 버럭 했다.
또 이경규는 장희진에 "인천 어디서 놀았냐"라고 물었고, 장희진은 "부평이랑 동인천에서 놀았다"라고 답했다.
그러자 강호동은 "안 놀았다고는 안 하네?"라고 말했고, 장희진이 "놀았다. 공부를 썩 잘하진 못했다"라며 솔직하게 답하자 "방송에서 놀았다고 한 건 처음 본다"라며 폭소했다.
[사진 = JTBC 영상 캡처]
허별희 기자 hihihi1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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