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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래퍼 타이거JK와 윤미래 부부가 아들 서조단 군을 공개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대화가 필요한 개냥'에는 타이거JK-윤미래 부부와 이들의 반려견 레고가 첫 출연했다.
이날 타이거JK는 폭풍 성장한 서조단 군의 모습을 셀프 카메라에 담았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보고 화들짝 놀란 남태현은 "엄청 컸다. 지금 몇 살이냐?"고 물었고, 타이거JK는 "9살"이라고 답했다.
이어 윤은혜는 "반려견 이름을 왜 레고라고 지은 거냐?"고 물었고, 윤미래는 "조단이 어렸을 때 레고 가지고 노는 걸 너무 좋아해서 조단이가 지었다"고 설명했다.
[사진 = tvN '대화가 필요한 개냥' 방송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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