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2017년 가장 폭발적인 웰메이드 스릴러 '기억의 밤'(감독 장항준 배급 메가박스 플러스엠)이 11월 29일 개봉과 함께 역대급 입소문 신드롬을 일으키며, 동시기 개봉작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11월 극장가의 독보적 스릴러 강자 '기억의 밤'이 29일 개봉 첫 날, 누적 관객 수 10만 4,275명의 관객을 동원, 동시기 개봉작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흥행 포문을 열었다.
이는 동시기 쟁쟁한 개봉작들을 모두 제친 것은 물론 압도적 몰입과 긴장감을 선사하는 2017년 최고의 스릴러 화제작임을 입증하는 것이라 더욱 눈길을 끈다.
뿐만 아니라, '기억의 밤'은 영화 '꾼'과 함께 박스오피스를 이끄는 흥행 주역임을 증명하듯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의 폭발적 반응으로 실관람객 평점이 만점에 가까운 고공행진을 기록하고 있어, 주말 극장가의 본격 흥행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사진 = 메가박스 플러스엠 제공]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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