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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창환 기자] 삼성이 QLED 55인치 TV를 경품으로 내건 이벤트를 진행한다. 더불어 수험생들을 위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서울 삼성은 30일 오후 7시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인천 전자랜드와의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경기에서 '삼성 QLED TV 슈팅 챌린지' 이벤트를 실시한다.
'삼성 QLED TV 슈팅 챌린지' 이벤트에 응모하는 방법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백퍼센트티비 #삼성QLEDTV #삼성썬더스 #슈팅챌린지 4개의 해시태그를 걸고 경기 시작 30분전 야외 프로모션부스에서 신청 및 추첨을 통해 하프타임에 참가가 가능하다.
이벤트에서 파이널 슛을 성공하면 삼성 QLED 55인치 TV를 받을 수 있다. 이벤트 해당경기 및 자세한 사항은 구단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경기 전 선착순 1,000명의 관중에게는 상하목장 케피어12 스트로베리를 증정한다. 수험생을 위한 프로모션도 준비했다. 매표소에 수험표를 제시하면 삼성농구단 달력을 받을 수 있다. 2층 로비에서는 자유투 게임을 진행하며, 참가자 전원에게는 커피니 상품권을 증정한다.
경기 종료 후에는 학생들에게 치어리더와 사진촬영의 기회도 주어진다. 썬더스 치어리더와 사진촬영을 원하는 학생이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코트에서 자유투 또한 체험할 수 있다.
[사진 = 삼성 농구단 제공]
최창환 기자 maxwindo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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