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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윤욱재 기자] 한국 스켈레톤의 기대주 정소피아(24·용인대)가 북아메리카컵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정소피아는 30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파크시티에서 열린 북아메리카컵 6차 대회에서 1차시기 50초83, 2차시기 51초56으로 합계 1분42초39의 기록으로 1위를 차지, 금메달을 수확했다.
정소피아는 이에 앞서 전날(29일) 같은 장소에서 열린 5차 대회에서 은메달을 차지한 바 있다.
정소피아와 함께 출전한 김은지는 1분44초31로 11위, 이정혁은 1분44초56으로 13위, 허혜교는 1분46초86으로 18위에 각각 랭크됐다.
[금메달을 차지한 정소피아. 사진 = 대한봅슬레이스켈레톤연맹 제공]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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