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윤욱재 기자] NC 다이노스 우완투수 정수민(27)이 품절남 대열에 합류한다.
정수민은 다음달 2일 오후 1시 경남 김해에 위치한 김해 아이스퀘어 웨딩홀에서 신부 허봄(27) 씨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정수민-허봄 커플은 초등학교 동창으로 5년 열애 끝에 결혼이란 결실을 맺었다.
정수민은 "오랜 시간 함께해 누구보다 나를 잘 알고 응원해 줄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선수로서, 남편으로서 좋은 모습만 보여줄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두 사람은 태국 코사무이로 신혼여행을 다녀온 후 창원시 마산에 신접살림을 마련할 예정이다.
[정수민 웨딩사진. 사진 = NC 다이노스 제공]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