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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가수 민서와 윤종신이 '좋아'로 가온차트 47주차 3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30일 가온차트에 따르면 민서와 윤종신의 '좋아'는 47주차 디지털종합, 스트리밍종합, BGM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총 3관왕을 달성했다.
다운로드종합차트에서는 레드벨벳의 '피카부'(Peek-A-Boo)가 1위를 기록했다. 앨범종합차트에서는 지난 6월 14일에 발매한 황치열의 '비 오디너리'(Be ordinary)가 다시 1위에 랭크됐다.
글로벌 인기를 가늠할 수 있는 소셜차트에서는 4주 연속 트와이스의 '라이키'(LIKEY)가 1위를 유지하고 있다.
한편 47주차 디지털종합차트 TOP100에 진입한 신곡 수는 총 6곡이다. 평균 신곡 진입 수보다 적었다. 순위는 '이번 생은 처음이라' OST 벤의 '갈 수가 없어'가 23위, 바닐라 어쿠스틱 '끝이 아닌 것 같아서' 38위, 방탄소년단 'MIC Drop' (Steve Aoki Remix)(Feat. Desiigner) 39위, 먼데이키즈와 김보경의 '이별선물 77위, 리듬파워 '동성로'(Feat. Crush) 88위에 올랐다.
[사진 = 미스틱엔터테인먼트]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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