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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두시탈출 컬투쇼' 정우성이 영화 '강철비' 공약을 내걸었다.
30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영화 '강철비' 정우성, 곽도원이 출연했다.
정우성은 "촬영할 때 동네 아주머니가 난리가 났다"라는 청취자의 말에 "판문점 접경 지역에서도 촬영했다"라고 말했다.
DJ들은 "양우석 감독님의 차기작이기도 하고, 두 배우가 나오니까 정말 천만이 될 것 같다"라고 말했고, 정우성은 "바람은 늘 그렇다"라고 전했다.
정우성은 "500만 넘어갈 때 한 번 더 나오겠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강철비'는 북한 내 쿠데타가 발생하고, 북한 권력 1호가 남한으로 긴급히 넘어오면서 펼쳐지는 첩보 액션 블록버스터. 한국영화 최초로 핵전쟁 시나리오를 스크린에 펼칠 첩보 액션 블록버스터다. 내달 14일 개봉 예정.
[사진 = SBS 방송 화면 캡처]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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