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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정수 기자] 배우 이제훈과 권율 그리고 안재현이 30일 오전 '2017 MAMA'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홍콩으로 출국했다.
[배우 이제훈. 사진 = 인천공항 김성진 ksjksj0829@mydaily.co.kr]
김정수 기자 easefu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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