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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강철비' 정우성이 외모 자신감을 드러냈다.
30일 오후 포털사이트 다음 TV팟 카카오페이지를 통해 생중계된 영화 '강철비'(배급 NEW) 영화X웹툰 동시 폭격 라이브에는 배우 정우성, 곽도원과 양우석 감독이 출연했다.
한 네티즌은 정우성에게 "'남남북녀'라고 하는데 북한 사람으로 나오는데, 왜 잘생겼나요?"라고 질문했다. 이에 정우성은 "불변의 진리가 있다. 여름은 덥다, 겨울은 춥다, 하늘, 땅. 그리고 정우성은 잘생겼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정우성은 "내가 북한에 있으면 북한 사람이 잘생긴거다"라고 또 한 번 자신감을 드러냈다. 네티즌들은 "정말 맞는 얘기라서 반박불가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강철비'는 북한 내 쿠데타가 발생하고, 북한 권력 1호가 남한으로 긴급히 넘어오면서 펼쳐지는 첩보 액션 블록버스터. 한국영화 최초로 핵전쟁 시나리오를 스크린에 펼칠 첩보 액션 블록버스터로, 내달 14일 개봉 예정이다.
[사진 = 다음 TV팟 화면 캡처]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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