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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심민현 기자] 페트리와 핀란드 친구들이 강원도 속초의 밤 바다에 매혹됐다.
30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페트리와 핀란드 친구들의 한국 여행기가 그려졌다.
늦은 밤 속초에 도착한 핀란드 4인방은 숙소에 도착해 속초의 밤 바다를 보고 감탄했다. 빌레는 "난 핀란드 정중앙에서 왔다. 바다는 호수라고 생각했었다"고 말했다.
이야기를 듣던 빌푸는 "파도는 절대 자지 않는다. 반면 호수는 항상 고요하다"며 시처럼 아름답게 바다를 표현해 화면을 통해 지켜보던 MC들을 놀라게했다.
[사진 = MBC에브리원 방송 화면]
심민현 기자 smerge14@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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