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마이데일리 = 안양 김진성 기자] "부담 갖지 말고 해라."
KGC가 30일 kt와의 홈 경기서 승리, 2연패서 벗어났다. 8승8패로 5할을 맞췄다. kt가 웬델 맥키네스를 기용하지 못하면서 수월한 경기를 펼쳤다. 돌아온 오세근과 이적생 이재도도 괜찮은 활약을 펼쳤다.
경기 후 김승기 감독은 "맥키네스가 나오지 않아서 방심했다. 이재도가 부담을 많이 갖고 경기를 하더라. 그럴 것이라고 생각했다. 트레이드 된 뒤 어깨가 무겁더라. 공을 빼앗으려다 보니 5반칙 퇴장을 당했다. 부담을 갖지 않아도 된다고 말했다"라고 말했다.
끝으로 "축하를 받을만한 승리는 아니다"라고 말했다.
[김승기 감독. 사진 = 안양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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