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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심민현 기자] 페트리와 핀란드 친구들이 순대와 막걸리를 맛보고 감탄했다.
30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페트리와 핀란드 친구들의 한국 여행기가 그려졌다.
페트리와 핀란드 3인방은 강원도 속초의 아바이마을을 찾아 순대와 막걸리를 맛 봤다. 친구들은 순대를 깻잎에 싸 먹으며 한국의 맛을 느꼈다.
빌푸는 "지금까지 먹은 음식 중 가장 맛있었다"고 말하며 만족감을 표했다. 빌레와 사미 역시 막걸리를 시원하게 마시며 낯선 음식도 거부감 없이 받아들이는 모습을 보여줬다.
[사진 = MBC에브리원 방송 화면]
심민현 기자 smerge14@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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