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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심민현 기자] 페트리와 핀란드 친구들이 설악산의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 감탄했다.
30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페트리와 핀란드 친구들의 한국 여행기가 그려졌다.
이날 페트리와 빌푸, 빌레, 사미는 강원도 속초에 위치한 설악산을 찾았다. 친구들은 안개에 감춰진 설악산 정상을 바라보며 신비로운 느낌을 받은 듯 연신 "굉장하다"고 감탄했다.
이어 친구들은 돌탑을 쌓으며 소원을 빌었다. 페트리는 "내 친구들이 한국에 다시 오길 바란다"고 소원을 빌며 감동을 줬지만 그 순간 사미가 실수로 쌓던 돌탑을 무너뜨려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MBC에브리원 방송 화면]
심민현 기자 smerge14@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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