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매드독’ 유지태가 우도환의 말에 정신을 차렸다.
30일 밤 KBS 2TV 수목드라마 ‘매드독’(극본 김수진 연출 황의경) 마지막회가 방송됐다.
이날 최강우(유지태)는 김민준(우도환)을 노리는 이영호(정진) 변호사를 발견하고 자신이 대신 김민준의 집으로 갔다.
최강우는 “드디어 쥐가 덫에 걸렸네.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이영호 변호사님”이라며 “왜 김민준이 아니라 나라서 자신 없어?”라고 도발했다.
이에 최강우와 이영호가 몸싸움을 벌였다. 이 때 김민준이 이상한 낌새를 알아챘고, 김민준과 장하리(류화영), 온누리(김혜성)가 김민준의 집으로 갔다.
김민준은 유리창에 비친 최강우의 모습을 봤다. 최강우는 분노에 휩싸여 이영호를 죽이려던 상황. 김민준은 “최강우 하지마”라며 “살인자가 되면 안 돼! 죽이면 안 돼!”라고 소리쳤다.
이 말을 듣고 최강우가 정신을 차렸다.
[사진 = KBS 2TV 방송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