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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심민현 기자] 개그우먼 이영자가 어려웠던 시절을 회상했다.
30일 방송된 MBC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방송인 김생민과 그룹 잭스키스 이재진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이영자는 김생민에게 "인기를 얻는데 20년이 걸렸다. 여기까지 오는데 불안한 점은 없었냐"고 물었다. 이에 김생민은 "저도 무언가 배우려고 생각한 적이 있다. 금융, 보험 관련 시험을 봤었다"고 대답했다.
이에 이영자는 "나는 예전에 어려웠던 시절 외국에 나가 살려고 네일아트를 2달 동안 배웠다"고 말했다.
[사진 = MBC 방송 화면]
심민현 기자 smerge14@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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