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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심민현 기자] 가수 마이크로닷이 자신의 주특기인 지깅 낚시 실력을 뽐냈다.
30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이하 '도시어부')에서는 제주도 낚시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의 대상 어종은 부시리와 방어. 마이크로닷은 "진짜 오늘은 잡아야한다"며 네 살 때부터 해왔다는 지깅 낚시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하지만 수없는 낚시질에도 부시리와 방어는 잡히지 않았고, 마이크로닷은 점점 초조해했다.
[사진 = 채널A 방송 화면]
심민현 기자 smerge14@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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