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심민현 기자] 걸그룹 EXID 솔지가 투병 중에도 긍정적인 모습을 잃지 않으려는 근황을 공개했다.
6일 솔지는 인스타그램에 "980장 다해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솔지는 천 여장에 가까운 EXID의 앨범으로 추정되는 CD 위에 엎드려 꽃받침 포즈를 취하고 있다. 투병 중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빛나는 새하얀 피부가 돋보인다.
한편, 솔지는 갑상선 항진증으로 투병 중으로 EXID 활동을 중단한 채 휴식을 취하고 있다.
[사진 = 솔지 인스타그램]
심민현 기자 smerge14@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