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역대급 캐스팅으로 촬영 전부터 화제를 모아온 영화 ‘신과함께-죄와 벌’이 13명의 배우들과 함께한 릴레이 강력 추천 영상을 공개했다.
‘신과함께-죄와 벌’은 저승에 온 망자가 그를 안내하는 저승 삼차사와 함께 49일 동안 7개의 지옥에서 재판을 받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극 중 강림을 연기한 하정우의 멘트로 시작되는 영상은 영화에 대한 배우들의 자신감을 엿볼 수 있다. 차태현은 영화의 씨앗이 된 탄탄한 원작을 언급해 영화 ‘신과함께-죄와 벌’ 역시 원작 못지 않은 드라마를 기대하게 만든다.
김향기, 이정재, 임원희, 김해숙은 지옥 재판을 통해 삶을 되짚어 가는 '자홍'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관객들이 자신의 삶을 다시 돌아볼 수 있을 것이라 말하며 영화가 전하는 전 세대 공감을 추천 포인트로 꼽았다.
주지훈, 김동욱, 도경수, 오달수는 상상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동원한 ‘신과함께-죄와 벌’을 통해 아무도 본 적 없는 신세계와 만날 것을 적극 추천했다.
12월 20일 개봉.
[사진 제공 = 롯데엔터테인먼트]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