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영화 '꾼'이 400만 관객을 돌파했다.
1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꾼'은 18일 1만 693명의 관객을 모았다. 누적관객수는 400만 3,317명.
이로써 '꾼'은 400만 관객을 넘어서며 올해 한국영화 역대 박스오피스 7위에 안착했다. 극장가 비수기인 지난 11월 개봉, 흥행 돌풍을 일으켰다.
특히 '꾼'은 천만 영화 '택시운전사'를 제치고 2017년 최장 기간 박스오피스 1위라는 타이틀까지 획득했다. '꾼'은 '택시운전사' 기록보다 하루를 더하여 22일 동안 1위 자리를 지켰다.
[사진 = 쇼박스]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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