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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영화 ‘신과함께-죄와벌’의 예매관객수가 11만명을 돌파했다.
19일 영진위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신과함께-죄와벌’의 예매관객수는 이날 오전 8시 36분 현재 11만 6,138명을 기록했다.
예매율 역시 48.1%를 기록해 압도적 1위에 올랐다. 2위 ‘강철비’(19.4%)와의 격차를 더욱 벌리며 흥행 전망을 밝혔다.
‘신과함께-죄와벌’은 메인 예고편 공개 이후 폭발적 반응을 불러 일으켰다. 많이 본 무비클립 1위에 오른 것을 비롯해 네이버 개봉예정영화검색 순위에서도 1위를 달렸다.
언론시사회 이후 호평이 쏟아지며 기대감은 더욱 상승했다.
‘신과함께-죄와 벌’은 저승에 온 망자가 그를 안내하는 저승 삼차사와 함께 49일 동안 7개의 지옥에서 재판을 받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사진 제공 = 롯데엔터테인먼트]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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