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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샤이니 종현(본명 김종현·27)이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가운데 종현의 곡들이 음원차트 상위권에 오르며 추모 열기를 더하고 있다.
19일 오후 1시 30분 기준 멜론차트에는 종현이 지난 4월 발표한 두번째 소품집 ‘이야기’의 타이틀곡 ‘론리’(Lonely)가 1위에 올랐다.
종현이 작사, 작곡한 가수 이하이의 곡 ‘한숨’은 3위를 기록했다. 종현의 ‘하루의 끝’은 16위에 랭크됐다.
다른 차트에서도 종현의 노래는 일제히 상위권에 올랐다.
한편 종현은 지난 18일 오후 6시 10분쯤 서울의 한 레지던스에서 쓰러진 채 발견돼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결국 숨졌다.
SM엔터테인먼트는 유가족들의 뜻에 따라 장례는 가족 친지들과 회사 동료들이 참석해 최대한 조용하게 치를 예정이다.
종현의 빈소는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에 마련됐으며, 팬들의 조문도 가능하다.
[사진 =사진공동취재단]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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