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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영화 '강철비'가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19일 영화 '강철비'(감독 양우석 배급 NEW) 측은 "오후 4시 기준 개봉 6일째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라고 전했다. 이는 지난 2014년 개봉해 1,400만 관객을 돌파한 '국제시장'(감독 윤제균)보다 이틀 빠른 속도다.
'강철비'는 배우들의 뜨거운 열연, 지금껏 본 적 없는 스토리 등으로 대한민국 관객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고 있다. 정우성과 곽도원의 남남 케미스트리가 돋보이는 작품으로, '변호인' 양우석 감독의 신작이다.
[사진 = NEW 제공]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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