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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심민현 기자] 가수 겸 작사가 지예가 미스 롯데 출신 임을 밝혔다.
19일 밤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이하 '불청')에서는 멤버들의 전라남도 신안 여행 첫 번째 여행기가 그려졌다.
이날 개그맨 김국진은 "지예 씨가 미스 롯데 출신"이라며 "미스 롯데면 당대 최고의 미인"이라고 말했다.
이야기를 듣던 지예는 "1978년도 미스 롯데"라며 "학교의 반대로 본선 무대를 나가지 못했다. 꿈은 없었다. 미스 롯데가 상금이 많았다. 어머니에게 상금을 드리고 싶은 마음에 나갔다"고 얘기했다.
[사진 = SBS 방송 화면]
심민현 기자 smerge14@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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