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윤욱재 기자] LG가 새 외국인 타자로 아도니스 가르시아와 계약했다는 보도에 대해 부인했다.
LG 트윈스는 28일 "베네수엘라 언론에 LG와 가르시아가 계약했다는 보도가 나왔으나 이는 사실이 아니다"라면서 "가르시아가 유력 후보 중 1명인 것은 맞지만 계약 관련 확정된 것은 없다"라고 밝혔다.
이날 베네수엘라 매체 '오베이션'은 "LG가 가르시아와 계약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가르시아. 사진 = AFPBBNEWS]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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