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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배우 김빈우가 가족 사진을 공개했다.
김빈우는 1일 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즐거운 주말. 추억하나 더 보태기"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김빈우와 그의 남편, 딸의 모습을 담고 있다. 사진 속 세 사람은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어 보는 이들을 훈훈하게 만든다.
이와 함께 김빈우는 "엄마 아빠 저녁 먹는데 곤히 자줘서 너무 고마워. 내 딸 전율. 분홍 아기띠도 서슴 없이 해줘서 또 고마워요. 내 남편. 사랑해요. 내 사랑들. 육퇴. 감사한 주말. 가족. love. family. 임산부"라고 태그를 덧붙였다.
한편 김빈우는 지난 2015년 10월 한 살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지난해 8월 첫째딸 전율 양을 출산했다. 이후 연년생 둘째 임신 소식을 깜짝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 = 김빈우 인스타그램]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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