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수원 윤욱재 기자] KT가 확대 엔트리 실시와 맞춰 1군 선수단을 보강했다.
KT 위즈는 4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벌어지는 2018 신한은행 MY CAR KBO 리그 LG 트윈스와의 시즌 11차전에 앞서 1군 엔트리에 8명의 선수를 등록했다.
이날 KT는 금민철, 김민, 김사율, 배제성, 김태오, 신병률 등 투수 6명과 포수 이해창, 외야수 김지열 등 야수 2명을 등록했다.
[금민철. 사진 = 마이데일리 DB]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